저는 중학교 2학년이 끝날 무렵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히즈매쓰를 다닌 학생입니다.
수학 성적이 다른 과목에 비해 낮아져서
처음에는 성적을 올리고자 학원에 오게 되었는데,
학원을 다니면서 원장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수학이라는 학문이
단순히 점수를 받기 위해 필요한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시험기간만 되면
암기하기 바빴던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수학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니
그때서야 비로소
배우는 것에 대한 흥미를 찾았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수능까지
학원에서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실제로도 학원에서 공부하며
내신과 수능을 모두 거머쥘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가치관도
학원을 다니면서 많이 접했는데,
이런 가치관들이
어느새 제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보며
인생에 있어서 히즈매쓰를 다닌 것이
제게는 손에 꼽을 만큼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합격수기를 마치며
저는 특히 좋은 효율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히즈매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정말 적은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그에 비해 성적이 우수하게 나왔고,
이것은 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누구나 공감할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좋은 성적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학원,
히즈매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예고를 다니다가 일반고로 전학을 와서
수학 실력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전학을 온 당시 내신 등급으로
5등급을 맞았었습니다.
하지만 히즈매쓰를 다니면서
그동안의 공백을 차근차근 채울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시는 교재 뿐 만 아니라
수학의 본질을 설명해주시면서
수학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고3이 돼서는
1등급이라는 내신 성적을 얻을 수 있었고
모의고사에서도 77점을 맞으면서
2등급을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내신 뿐만 아니라 모의고사에서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부 히즈매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 이외에는
수학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고
주신 것만 열심히 하다 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성장했던 거 같습니다.
고3 내신이 마무리 되면
많은 문과친구들이 수학을 포기하곤 하여
저도 또한 수학을 놓으려고 했던 시기에
선생님께서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제가 수능까지 수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만약 제가 그때 포기했더라면
굉장히 후회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히즈매쓰는
제가 여태까지 다녀본 학원을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학원입니다. 히즈매쓰 짱^^
저는 초5 겨울방학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 이 학원을 다녔습니다.
제가 학원을
이렇게 오래 다닐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저한테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외우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선생님은 항상 수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다
이해하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학생들이 이해했는지 확인하기위해
매 수업시간마다
문답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수업 방식을 통해
선생님이 하신 질문을 대답하기 위해
생각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고
어려운 문제를 직면했을 때
그렇게 쌓은 생각하는 힘은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끔씩 선생님이 가치관 철학에 대해
말씀해 주실 때가 있는데
아직도 인상 깊게 남는 말은
“모든 자물쇠 비밀번호를 외우지 마라
모든 자물쇠를 열 수 있는
비밀번호를 외워라“입니다.
이 말은 진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수학점수
60점 70점을 맞았을 정도로
공부를 별로 안하였지만
고등학교 와서
공부를 제대로 시작해볼려고 할 때
선생님의 하신 말씀이 떠올랐고
수학뿐만 아니라 과학 국어에서도
문제를 푸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공부 하기 시작하였더니
고둥학교 2학년때
전교 1등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선생님의 말씀이
뼈를 때릴 수 있지만
곱 씹을수록 다 옳은 소리니깐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수학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
개념을 제대로 알고 싶다
이 히즈매쓰를 다니시면 됩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히즈매쓰 수학학원에 다녔습니다.
저는 이 학원을 다니기 전
수학 문제를 풀 때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도전하지 않고
넘어가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게 수학 실력이
제자리걸음같이 느껴지면서
수학 학원을 알아보다가 찾아간 곳이
히즈매쓰 수학학원이었습니다.
선생님을 처음 뵙고 상담한 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수학 공식이
사실은 공식 자체만 암기한 것이지
왜 이런 공식이 나왔는지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고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시면서
처음 배우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업하실 때
수학 문제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를
물어보시면서
학생 스스로 문제에 대해 생각하면서
해결해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주셨습니다.
히즈매쓰 수학학원에서 수학을 배우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고
개념을 잘 잡아서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선생님께서 관심과 열정으로
가르쳐 주신 덕분에
즐겁게 학원을 잘 다녔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이 학원을 다녔습니다.
수학에 흥미가 없고
배워도 쉽게 잊어버리는 편이라
혼자 공부할때는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 학원에 원장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은 것은
1대1로 다시 수업해주시고
수업 시간 외에도 따로 불러 공부를 시키는 등에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간 중간
재밌는 농담을 던져주시며
수업이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해주셨고
그로 인해 학원에 오는 것이
기다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학원에 다니지 않고
다른 학원에 다녔다면
아마 수학을 아예 포기 했을지도 모릅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고
그저 수업만 하는 것이 싫으시다면
히즈매쓰를 매우매우 추천합니다람쥐 ^^
저는 원래 항상 모의고사를 봐도
50점대 맞는 그냥 수학 기본 문제만
풀 수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수학으로 최저를 맞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수학학원을 안 다닐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원장선생님과 상담 후에
원장선생님께서 저에게 수학을 놓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셔서 일단 다녀보기로 하였습니다.
학원을 등록한 후
처음부터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그리고 어려운 3점 4점 등
원장선생님께서 직접 선별하시고 편집하신
문제들을 풀면서
문제를 푸는 틀을 잡고
문제를 어떤 생각과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알게 되어 히즈매쓰를 안 다녔을 때보다
실력이 단기간으로 많이 향상하여
모의고사 점수가 60점 후반에서 70점때까지
약20점정도 향상하였습니다.
이렇게 점수가 올라 옛날이였으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수학으로 최저를 맞출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히즈매쓰를 다니지 않았다면
수학을 아예 포기 했을 것이고
최저를 맞춰야 되는 상황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히즈매쓰는 그 어떤 학원보다 좋은
질의 문제로 수학적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적화된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 실력을 높이고 싶으시면
저는 다른 학원보다
히즈매쓰를 강력 추천합니다.
수학에 흥미가 없던 학생으로
매학기에 1단원만 열심히 공부했었습니다.
그러나 2학년 1학기 기말고사를 위해
히즈매쓰를 다니고 나서부터
수학 수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풀 때
생각지도 못한 쉬운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수학 문제 풀이의 접근 방식을 이해하고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수학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길을 안내해주셔서
여러모로 큰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학원을 다니며 가장 좋게 느껴졌던 점은
자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것입니다.
덕분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이었더라면,
고등학교 수학을
처음부터 선생님께 배웠더라면,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만 다 했더라면...
더 좋은 수학 성적을 가지고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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